생존 신고

Life2019-07-27

오랫동안 글이 없었습니다. 간만에 생각난 기념으로 쓰는 뻘글입니다.

TMI인 것 같은 기분도 들지만, 요즘 근황을 말하자면… 3월에 복학하여 오랜만에 학교에 갔습니다. 이제 꽤 높은 학년이 되었고, 과제에 고통받는 나날을 보냈습니다. 에브리타임 강의 평가를 무시하여 동시에 들으면 죽을 수 있다는 두 과목을 동시에 듣는 실수를 범했고, 죽는 줄 알았지만 어쨌든 살아있습니다.

요약) 이래저래 바빠서 블로그에 글을 못 썼다는 것입니다. (변명)

벌써 방학이 꽤 지났는데, 왜 이제서야 블로그 글을 쓰냐고 물으신다면… 그러게요. 왜 그랬지?

어쨌든 남은 방학에는 글들을 좀 열심히 써볼까 합니다.